▲ 정읍시= 제6기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과정 개강정읍시는 지난 16일 꽃담원 정원문화포럼에서‘2024년 제6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과정’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기초반교육생 25명이 참석했다.
시민정원사는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자발적인 참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86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교육은 환경원예학 송정섭 박사를 비롯해 원예·조경학과 교수 및 박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원, 식물전문가, 플로리스트 등 조경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시민정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정원 조성과 관리에 대한 전문교육 80시간을 받아야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활동 ▲정원의 계획과 설계 ▲토양 및 수목 관리 ▲정원 유지 관리 ▲식물의 유지관리 및 정원 시공 실습 등이 진행된다.
향후 시민정원사로 활동하게 되면 시가 추진하는 정원, 공원 활성화 정책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실습정원의 조성 및 유지, 시민정원 조성, 게릴라 가드닝, 전정 작업, 겨울옷 입히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