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지난 14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경찰발전협의회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 정읍경찰서 신청사 이전계획 △ 조직 개편에 따른 안전한 정읍을 위한 범죄예방 대응 전략 △ 여성 ·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 △ 신학기 학교폭력 및 어린이 · 노인 등 교통사고 예방 등 관내 치안안정을 위한 민·경간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송준상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정읍시민과 경찰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하였고,
김한곤 서장은 “협력단체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덕분에 비교적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청사로 이전 후에도 보다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