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경찰서=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24년 3월 봄철 야외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중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읍시민 및 타지역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공원을 중점적으로 선정하여 “내장산 워터파크, 아양숲, 천변누리공원”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집중점검 했다.
정읍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여자화장실 뿐만 아니라 남자화장실도 점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불안감이 들지 않도록 실시했다.
김한곤 서장은“지속적인 예방활동으로 불법카메라로부터 안전한 정읍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