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경찰서=현장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모의훈련 실시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지난 3월 19일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시 발생 가능한 인파사고에 대한 상황을 설정 후 위기대응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상황관리, 현장지휘, 현장조치 등 숙달을 통해 유사 신고 발생 시 효율적인 대처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정읍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과장 이한재) 주관으로, 이달 28일부터 시작하는 ‘2024 정읍벚꽃축제’ 개최를 대비한 훈련으로 112신고 접수 후 총력대응 지령, 구체적 임무 부여, 사상자 구호를 위한 긴급차량 진출입로 확보 등 경찰서 범죄예방·교통·경비과 및 지역경찰(지구대·파출소) 등 전 기능이 참여한 다기능 합동훈련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한곤 서장은 “다양한 위기 유형별 반복 숙달 훈련을 통해 초기단계부터 경찰뿐아니라 소방, 시청 등 유관기관까지 전 기능이 총력 대응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