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 간호국 이성희 간호과장, 병원간호사회 회장상 수상전주 예수병원 (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제37회 전북특별자치도 병원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이성희 간호과장이 병원간호사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성희 간호과장은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선진 간호 역량을 높이는 간호교육을 시행해 왔다. 정기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훈련에 참여한 간호사들에게 팀 내 소통을 강화하고 팀원들 사이의 이해와 상호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병원에서 다양한 도전적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예수병원은 뛰어난 전문성과 헌신으로 슬기롭게 잘 이겨내고 있다"며 “교육간호과장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는 의료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발휘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간호과장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병원간호사회장을 비롯해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 지금보다 더 전문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후진양성 및 간호교육과 지역사회 간호업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