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시민-행정 잇는 양방향 소통플랫폼‘정읍 소통방’구축정읍시가 시민과의 원활한 정책 소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정읍 소통방’을 구축하고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들은 정읍 소통방을 통해 시정 발전 전략 등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공감 수 50건을 달성한 제안은 시 시민소통위원회 심사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된다.
또한 시정 관련 설문과 투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민 패널을 모집하고,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 소통방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행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라며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방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