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임형곤, 부녀회장 우명옥)는 지난 1일 원주천에 설치된 어도(漁道)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른 아침 모인 새마을회원들은 어도에 침전한 이물질 및 물이끼 등을 제거함과 동시에 하천 주변의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무분별하게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도 진행하였다.
단구동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임형곤, 부녀회장 우명옥)는 “하천 생태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생명력이 넘치고 깨끗한 원주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