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성균관대학교는 6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본관 회의실에서 반도체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최재붕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는) 지난 1월 15일 윤석열 대통령 민생토론회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산업’개최 장소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메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및 기업·기관·대학 등이 추진하는 반도체 관련 연구·개발 사업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하며,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속도감이 붙을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반도체 분야에서 탁월한 교육과 연구실적을 쌓아온 성균관대학교와 협약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며, 성균관대학교의 앞선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연구 시스템이 자양분이 되어 강원도 반도체산업 육성과 「반도체 교육센터」등의 인프라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