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 청담동봉사단 희망의 리모컨태백시자원봉사센터(소장 권순주)는 강원랜드 자원봉사단인 청담동봉사단(회장 전정섭)이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몸이 불편한 취약계층 26가구에 대해 전등을 쉽게 끄고 켤 수 있는 리모컨을 설치하는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정섭 회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몸이 불편한 가구에 전등을 켜고 끄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해당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순주 소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들과 협력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