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축산기술연구소는 11월 8일(금)부터 한우 개량과 인공수정에 관한 현장 기술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한우 개량과 인공수정에 대한 입문과 심화 과정, 그리고 유전체 및 수정란 기술의 이해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 이번 교육은 이론뿐만 아니라 연구소가 보유한 생축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 실습이 포함되어 있어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참가자들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현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부터 6개 과정의 축산 분야 전문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교육은 총 20회, 300명 규모로 진행되며, 한우 사양관리, 조제배합사료(TMR) 제조, 그리고 기타 축종인 염소와 양봉 관련 특강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다.
□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축산기술연구소는 축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축산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