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2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방자치 TV와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 인문 콘텐츠학회가 공동 주최하며, 행정안전부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2024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은 매년 열리며, 올해 수상자 선정은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지자체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인공지능·디지털, 환경·안전, 문화·관광 등 14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로 이루어졌다.
최종 평가 결과는 11월 11일 발표되었다.
신안군은 1섬 1정원 정책과 연계한 정원수 사회적 협동조합 사례로 공모하여 지속 가능한 정원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위원장 표창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김대인 신안부군수는 “지방 소멸과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는 지방자치 위기 시대에 신안군의 1섬 1정원 사업과 정원수 협동조합 정책이 다른 지자체에 작으나마 영감을 주고 좋은 참고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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