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고흥만 간척지에 228㏊ 규모의 전국 최대 농수축산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된다.
고흥군은 2030년 인구 10만 달성이라는 비전 아래 고흥형 스마트팜 혁신밸리 확대라는 전략을 세웠다. 이에 따라 2029년까지 고흥만 간척지에 농수축산 스마트팜 단지를 단계별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단지가 조성되면 청년 일자리 1000개가 만들어진다.
유리온실로 대표되는 시설원예에 집중하는 타 자치단체와 달리 고흥군은 축산과 수산분야에도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대규모 스마트팜을 유치해 차별성을 부각하고 있다. 고흥군이 스마트팜을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으며 청년 인구 끌어모으기에 나선 것이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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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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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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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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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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