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뉴스21통신 박찬웅기자] 해남군은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저수지의 기능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세로 국비 14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9월 해남 지역에는 시간당 1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관내 저수지의 제방 일부가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남군은 신속하게 응급 복구 공사를 실시하는 한편 피해 규모가 큰 화원 척북1제, 산이 송천제에 대해 국도비 보조금 9억원을 확보해 복구 설계를 진행 중이다.
또한 이번에 추가로 구조적 기능 개선이 필요한 저수지인 황산 송호4제, 산이 송천1제, 계곡 가고제 등 3개소에 대해 14억원의 특교세를 추가 확보했다.
저수지 복구 및 기능개선 사업은 농번기 이전에 완료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저수지 제방을 철저히 보수하고, 제방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안전조치를 실시, 향후 집중호우나 자연재해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국비 확보로 지난해 폭우로 인해 제방에 피해를 입은 저수지를 비롯해 기존 제방 구조가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는 저수지에 대해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저수지 제방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유사한 피해를 예방해 지역 주민들의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자연재해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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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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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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