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목포시가 지난해 김제품 수출액 1억 3,308만 달러(한화 약 2,000억 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김 수출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3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로, 꾸준한 성장을 통해 이룬 뜻깊은 성과이다.
시는 민선 8기 들어 김 가공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김 산업 육성과 세계시장 주도를 위해 힘써왔다.
또한,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2022년 해양수산부 제1호 김산업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김 산업 전문화의 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기반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사업에도 선정되며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는 2026년까지 1,13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6,612㎡의 수산식품수출단지를 조성하고, 김 가공 및 수출 기업을 입주시켜 연구개발과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산식품수출단지가 완공되면 국제 마른김 거래소를 통해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세계 마른김 시장을 개척하려는 목포시의 노력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2024년 김 수출액 전국 1위 달성은 고부가가치 김 산업에 일찍부터 주목하고 집중한 결과”라며, “무엇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박홍률 시장은 “김 수출 전국 1위는 결과가 아닌 제1의 수산식품산업 도시로 가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