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5년 첫 취업지원 프로그램 1기를 2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2박 3일간 춘천 근화동 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5년 이상 중·장기 복무 후 전역(예정)하는 군인을 대상으로 취업 교육을 실시하여,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번 1기 프로그램에는 총 26명의 제대군인이 참여했으며, 구직에 필요한 이미지 코칭, 구직 경험 간담회 등 소양교육과 모의 면접, 자소서 작성법 등 실전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1:1 상담도 진행하여 맞춤형 진로 및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 또한, 교육생 편의를 위해 교육 기간 동안 간단한 조식 및 중식을 제공하고, 춘천 외 지역 교육생을 위하여 숙박을 지원하는 등 교육편의 사항이 높아 만족도가 높았다.
□ 센터는 올해 취업지원 프로그램 6기, 창업지원 프로그램 2기, 귀농귀촌 프로그램 2기, 취업 역량 강화 교육(자격증 취득 과정) 5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One-Stop 군부대 순회홍보」 행사를 통해 직접 군부대를 방문하여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이다.
□ 센터는 제대군인의 도내 정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하여 2012년 7월 개소 이후 제대(예정)군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4년 말 기준,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1,839명 중 1,419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77%가 넘는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바 있다.
□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장은 “중·장기 복무 후 전역하는 군인들이 도내 정착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도내에서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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