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49개소 목재문화체험장을 대상으로 시설운영 활성화, 지역관광 연계 프로그램 독창성, 홍보실적 등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했다. 거창군은 평가의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최우수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선정됐다.
거창군 목재문화체험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준별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거창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직무교육과 현장 체험은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래의 목공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양질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우수기관임을 공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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