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도마초(교장 서강익)는 5월 1일(수)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대전도마초 방과후교실,특별실, 체육관 등에서 2019년도에 진행되고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다양한 활동을 학생들에게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방과후학교 부스 체험을 실시하였다.
학부모들의 관심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19학년도 방과후 학교는 독서논술부를 비롯하여 15개 부서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부스체험에는 13개 부서가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컴퓨터부는 ‘쉽고 재미있는 코딩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였다. 엔트리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간단한 게임(마이월드크리에이터)을 제작하였는데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게임을 만들었다는 자부심과 성취감이 가득하였다.
대전도마초의 방과후부스 체험활동은 방과후학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강하지 않는 부서의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학생들에게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방과후학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생과 함께 참여한 학부모 신○○ 는 “ 아이와 함께 여러 부서를 체험해 보니 아이가 관심을 갖는 활동도 알게 되어 방과후학교 부서 선택에 참고가 된 것 같아요” 라고 하였다.
대전도마초등학교 서강익 교장은 해마다 실시되는 방과후학교 부스 체험이 학생들에게는 재능과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과도한 사교육을 경감시키고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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