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홍보포스터]경상남도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공동으로 경남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두근두근 사랑찾기 청춘남녀 토크쇼’를 오는 6월 22일(토) 창원 CECO에서 실시한다.
토크쇼는 도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 방법은 오는 6월 14일까지 ‘경남 미혼남녀 사랑만들기 카페’ (http://cafe.daum.net/kyoungnamlove)에 온라인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남녀 각 100명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 첫 행사는 특정 주제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행사를 겸한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다. 토크쇼는 방송인 박경림 씨를 진행자로 초청해 ‘삶의 행복감을 높이는 방법, 만남과 결혼’이라는 주제로 청춘남녀 200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편, 도내 청춘남녀 만남행사는 하반기 9월과 11월 2회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며, 경상남도는 추후 행사계획이 확정되는대로 ‘경남 미혼남녀 사랑만들기 카페’에 게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장재혁 경상남도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은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청춘남녀가 서로 소통하며 만남, 결혼, 가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내 미혼남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두근두근 사랑찾기’는 경상남도가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도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폭넓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간 만남행사를 총 26회를 개최했고 도내 1,829명이 참여하여 278커플이 매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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