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홍보포스터]경상남도가 도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도민과 소통에 나선다.
경상남도는 오는 7월 3일(수) 오후 2시 30분, 창원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하는 ‘어르신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콘서트는 온라인 도민 정책제안 창구인 ‘경남1번가’와 더불어 도민의 정책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도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면서 보다 도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어르신 공감 토크콘서트’는 그 첫 번째 시간으로써 <내 인생의 하프타임! 행복한 경남형 노인복지>를 주제로 경상남도 노인복지 정책에 대한 도내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축하공연, 경상남도 노인복지 정책 소개, 패널 정책 토크, 참가자 정책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패널 정책 토크는 곽인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남지회장이 진행 맡아 도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 8명을 패널로 초청해 경남의 노인복지 정책에 대한 제안이나 토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역 미용단체와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참가해 두피 마사지, 네일 아트, 부채 공예 등 다양한 기능재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추진단장은 “도민 한 분 한 분께서 주시는 제안이 모여 350만 도민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정책으로 탄생한다”며, “앞으로 도민들이 체감하는 정책발굴과 적극적인 도정참여를 위해 각계각층의 도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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