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대전시는 도시브랜드 슬로건이 ‘It`s Daejeon(이츠대전)’에서 ‘Daejeon is U(대전이쥬)’로 변경 예정임에 따라 ‘It`s Daejeon(이츠대전)’에서 착안·사용된 대전시 수돗물 브랜드인 ‘It`s 水(이츠수)’의 브랜드 변경 여부에 대한 시민 여론조사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온라인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이번 달 말까지 실시하고, 오프라인은 지난 1.13일 동구청을 시작으로 1.16일 중구청, 1.20일 시청, 1.29일 유성구청, 1.30일 대덕구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시민 대면조사가 실시된다.
브랜드 변경안은 ‘It`s 水(이츠수)’ 유지, ‘한빛수’로 변경, ‘신규브랜드 선정’이며 이달 말까지 집계된 결과를 토대로 대전시 수돗물 브랜드 변경을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전시 수돗물 브랜드 ‘It`s 水’는 ‘삶이 재미있고 풍요로운 도시, 전통과 다양한 문화의 도시, 과학의 도시’인 ITS의 이니셜로 2005년부터 사용됐다.
또한 ‘한빛수’는 2008년 시민공모전 당선작으로 ‘한밭에 빛나는 물, 한국을 빛내는 물, 한국인을 빛나게 하는 물’의 뜻으로, 당시 여론조사 결과 ‘이츠수 유지’의견이 높아 사용되지 않았다.
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국 최고의 음용수인 대전 수돗물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브랜드 확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수돗물 브랜드 변경은 상수도사업본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대전시소 ‘대전시가 제안합니다’에 의뢰해 온라인으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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