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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4.15 총선 정당 기호 결정 김태구
  • 기사등록 2020-03-28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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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선거관리위원회 유튜브 영상 캡처]


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되면서 투표용지에 실릴 주요 정당 및 지역구 후보자의 기호가 결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구 후보자의 전국 공통 기호는 더불어민주당이 1번, 미래통합당이 2번, 민생당 3번, 미래통합당의 비례당인 미래한국당은 4번, 원내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당인 더불어시민당은 5번, 정의당이 6번을 부여받았다.


공통기호를 정하는 기준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의석수 순서에 따른다. 지역구 의석을 5석 이상 보유하거나 직전 선거에서 득표율 3% 이상을 달성했을 경우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아 앞 순번에 먼저 배치된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정당별 의석수는 민주당 120석, 통합당 95석, 민생당 20석, 미래한국당 17석, 더불어시민당 8석, 정의당 6석이다.


비례투표 용지상에도 정당별 기호는 동일하며, 민주당과 통합당이 비례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민생당이 투표용지 맨 윗자리에 배치된다. 비례투표 용지에는 3번 민생당, 4번 미래한국당, 5번 더불어시민당, 6번 정의당 순으로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등 현재 의석이 1석인 정당들은 추첨을 통해 정당 투표 기호를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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