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YTN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겸 해결사였던 마이클 코언(53)이 트럼프 대통령의 비리와 사생활을 폭로하고 나섰다.
코언은 "불충한, 회고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의 실화'( Disloyal, A Memoir : The True Story Of The Former Personal Attorney to President Donald J.Trump)이라는 책 서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의 묵인 하에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특히 이 책의 서문에서 폭로된 트럼프 대통령의 문란한 사생활은 충격적이다.
코언은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 멜라니아를 속이고 바람을 피고 다녔고, 권력을 얻는 데 방해가 되는 사람들에게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유흥업소에서 변태 행각을 즐겼고, 옛 소련의 부패한 관리들과 거래했으며, 수명의 내연녀를 뒀다. 나는 단지 지켜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가담해 그의 뒤치다꺼리를 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