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된 30대 홍콩인 남성이 4개월 만에 재감염 판정을 받았다.
홍콩대 연구팀은 앞서 발견된 국제사회 몇 몇 재감염은 추정 사례이지만, 이번 홍콩인 남성은 검사를 통해 확인된 세계 첫 재감염 사례라고 지적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남성은 현재는 무증상이지만 다른 환자의 경우 훨씬 심각한 상태에 이를 수 있다”며 “재감염 환자도 백신 연구 과정에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