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6일 마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마포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놀이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 ‘놀이찾아 학교가는 길’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키트 전달을 위해 굿네이버스, 애경산업, 레고코리아, 디자인벗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후원 및 협찬을 통해 ‘아동권리옹호네트워크’가 구축됐으며, 과학놀이 에어로켓, 미니블럭, 발목줄넘기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약 15개 놀이도구가 담긴 놀이키트 250개가 마련됐다.
놀이키트 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동들에게 사회성 발달 및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놀이를 보장해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고자 마포구-기업-NGO가 협력해 추진한 점이 뜻깊다.
놀이키트는 마포 드림스타트 및 지역사회 사회복지유관기관을 통해 마포구 관내 가정 25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의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이 누려야 할 4대 권리에 대한 인식을 확신산켜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에는 특히 놀이권에 주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 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에 관심을 두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아동 권리를 위해 힘써주신 다양한 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들이 차별받지 않는 마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