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대상 글로벌 김치 신제품 5종대상이 글로벌 김치와 장류, 소스류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대상은 해외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김치 5종과 고추장·쌈장 등 장류 6종, 핫소스 3종 등 신제품 14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배추김치 외 다양한 김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현지인이 선호하는 채소인 양배추·케일·당근을 활용한 종가집 김치 3종을 선보인다. 매운맛을 싫어하는 현지인들을 위해 개발한 마일드 김치도 출시한다. 마일드 김치는 젓갈이 들어간 오리지널 버전과 젓갈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제품까지 2종이다.
▲ 사진=대상 글로벌 장류&소스류 신제품 5종고추장, 쌈장은 서구식 식문화에 맞춰 용도와 제형을 변형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한 글루텐 프리 고추장·쌈장은 일반 장류보다 묽은 형태로, 냄새가 적고 맛이 깔끔하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쌈장을 샐러드나 타코, 스프링롤에 뿌리거나 찍어먹을 수 있도록 드레싱과 디핑소스 타입으로 개발한 신제품도 출시한다. 고추장, 쌈장 모두 액젓 등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은 비건 제품이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국의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 강력한 매운맛의 고추장도 새롭게 내놓는다.
기존 수출용 고추장은 매운 정도에 따라 3단계로 구분됐다. 여기에 폭탄맛(4단계)과 핵폭탄맛(5단계)이 추가됐다. 고추장 수요가 높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소비자를 겨냥하기 위해 할랄 인증도 획득했다.
칠리 소스, 핫소스 등을 주로 사용하는 서구식 식문화를 반영한 소스 라인도 새로 선보인다. 신제품 소스는 고추장 맛, 김치 맛, 유자 맛 등 세 가지로, 한국 고유의 매운맛을 묽은 소스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전 세계인이 김치, 고추장, 쌈장 등 우리 먹거리를 쉽게 접하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지인 입맛에 맞춘 다양한 제품으로 글로벌 한식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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