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롯데리아 / L7홍대점 1Hall에 설치된 무인 키오스크와 무인 픽업 존롯데GRS의 롯데리아는 재미와 특색을 극대화한 스마트 스토어 ’L7 홍대점’을 2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리아 L7홍대점은 새로운 기술과 컨셉을 시험하는 '테스트 베드' 유형의 콘셉트 매장이다. 버거 주문 후 취식의 단순 식음 역할에서 벗어나 매장 특유의 공간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스마트 스토어 콘셉트를 접목했다.
가장 큰 특징은 매장 입장부터 퇴장까지 직원과의 대면 과정 없이 원스톱 주문 및 수령이 가능하다.
취식 공간에는 시·공간 특화 존을 마련, 계단식 좌석을 구성해 캠퍼스 상권의 특성을 적용하고 객장 후면에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의 멀티비전을 배치했다.
롯데리아는 프랜차이즈 통일성의 틀에서 벗어나 신규 오픈하는 L7홍대점의 메뉴 구성에도 차별점을 뒀다.
단일 운영 메뉴인 '홍대 치’S버거'도 선보일 계획인데, 소고기 패티 3장과 슬라이스 치즈 3장의 정통 치즈버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리아는 L7홍대점 오픈을 기념해 L7홍대 바이 롯데 호텔 숙박권 및 롯데월드 자유 이용권 등 선착순 100명 대상에게 경품 증정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L7홍대점은 그간 롯데리아에 적용된 다양한 스마트 스토어 기술들을 한 매장으로 집결한 최초의 스마트 스토어 매장”이라며 “그간 버거 매장에서 즐기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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