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발효유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 윤만형
  • 등록 2021-12-29 11:23:37

기사수정
  •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발효유 부문 최초 3년 연속 대상 영예
  • ‘식물성 요거트’ 출시, 전 제품 리뉴얼 등 소비자 니즈 위한 노력 인정받아
  • 액티비아, 지속적 제품 개발 및 신제품 출시로 요거트 시장 선도 계획



▲ 사진=풀무원다논 제공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의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으로 발효유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 해를 리딩할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상이다. 금년에는 약 38만 1500여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조사가 이뤄져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액티비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효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대상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액티비아는 글로벌 식품 기업 ‘다논(Danone)’이 만든 요거트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다논과 풀무원의 합작사인 풀무원다논을 통해 제조 및 판매되고 있다. 액티비아는 2011년 이후 요거트 업계 10년 연속 세계판매 1위(2020년 닐슨 데이터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로, 전 세계 70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매년 평균 90억 컵, 1초에 308컵씩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액티비아는 소비자의 근본적인 장 환경 변화를 위해 핵심 유산균인 ‘액티레귤라리스’를 필두로,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천여 종의 유산균 중 생존력이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만을 엄선해 담고 있으며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높아진 소비자들의 건강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하였고 그 결과 제품력을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액티비아는 올해 식물성 원료인 코코넛 원료를 사용해 만든 ‘식물성 요거트’를 출시했다. 식물성 요거트는 액티비아가 환경과 지구를 위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식물성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이후에는 '액티비아 화이트', '액티비아 더블액션’을 포함한 마시는 요거트와 떠먹는 요거트 전 제품을 리뉴얼했다. 기존 프로바이오틱스 뿐만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의 생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및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추가하는 등 제품력을 한 층 더 강화했다.


뒤이어 액티비아 알로에 등 다양한 맛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에도 제품력을 강화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발효유 부문 브랜드 최초로 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품 개발과 기능 강화를 위한 액티비아의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출시로 국내 요거트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3.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4.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5.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6.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7. 울주군,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실시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가로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한다. 올해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사용...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