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은 신년사에서 “주거·금융·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이들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공사의 역할은 급변하는 경제환경이나 외부 충격으로 주거 불안 등을 겪는 취약 계층의 성장과 재기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포용금융의 실천이야말로 우리 사회와 경제를 지속가능하고 건강하게 한다는 점을 염두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이를 위해 “유한책임 정책모기지 확대, 조기상환수수료 감면, 전·월세 보증의 맞춤형 지원 강화와 더불어 저가 주택을 보유한 고령층에 주택연금 월지급금을 조금이라도 더 드릴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사의 ICT 역량을 활용해 공사 상품의 서비스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며 “온라인·모바일 등 디지털 환경이 낯설어 공사의 상품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ESG경영을 통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혁신적이고 맞춤화된 주택금융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조직의 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미래 사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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