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할리스, 새해 복 가득 담은 ‘2022 설 선물세트 3종’ 출시
  • 조기환
  • 등록 2022-01-10 13:27:50

기사수정
  •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맞아 커피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MD 담은 ‘설 선물세트’ 3종 출시
  • 설 상징하는 복주머니에서 영감 받은 컬러 적용, 단아한 한국적인 미(美) 돋보여
  •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틱커피∙페어링 디저트∙감성적인 MD 등 구성해 선물용으로 제격



▲ 사진=할리스 설 선물세트 3종 / 할리스 제공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2022년 새해를 맞아 커피에 어울리는 디저트와 감성적인 MD를 담은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할리스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페어링’ 트렌드에 맞춰 할리스 스틱커피,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실용성 있는 MD 등으로 구성된 ‘2022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올 어바웃 에디션 1호’, ‘올 어바웃 에디션 2호’, ‘밀크 하모니 세트’ 세 가지 구성으로 준비됐으며, 설을 상징하는 복주머니에서 영감을 받아 단아하고 한국적인 컬러를 적용했다.


‘올 어바웃 에디션 1호’는 할리스의 인기 스틱커피인 바닐라 딜라이트, 카페라떼 각 1종과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디저트인 밀크 샌드 웨이퍼, 스위티 봉봉 박스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새해의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가 인쇄된 SS 컵 텀블러도 포함돼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올 어바웃 에디션 2호’는 밀크 샌드 웨이퍼, 스위티 봉봉박스와 함께 할리스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스틱으로 구성됐다. 커피,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기 좋은 모던한 디자인의 도자기 머그와 간식을 플레이팅 할 수 있는 나무 트레이도 함께 있어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밀크 하모니 세트’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세트로, 커플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블랙과 화이트의 도자기 머그 2종과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카페라떼 스틱커피로 구성됐다. 이 세트는 온라인 쇼핑몰, 전국 마트에서 판매된다.


이번 선물세트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밀크 샌드 웨이퍼’는 얇은 두께의 비스킷 사이에 부드러운 우유 크림을 샌딩한 바삭하고 달콤한 스낵이다. 라떼류의 음료와 잘 어울리며, 개별 포장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위티 봉봉 박스’는 아메리카노와 어울리는 초콜릿으로, 속을 가득 채운 달콤한 초콜릿 3구로 구성됐다.


할리스 관계자는 “최근 받는 사람의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인 명절선물이 인기다. 이번 할리스 설 선물세트는 설 선물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으며, 한국 전통 색상을 패키지에 적용해 은은한 멋을 표현했다”라며, “할리스 설 선물세트로 주변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설 명절에 가족들과 홈카페를 즐기며 풍성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3.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4.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5.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6.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7. 울주군,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실시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가로등,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공용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한다. 올해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사용...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