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하이퍼로컬하이퍼로컬(대표 조현영)은 2021년 6월 출시한 심부름 대행 애플리케이션 ‘해주세요’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만회를 달성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1인 기업으로서 출시 8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 더 주목된다.
해주세요의 고속 성장 배경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크게 늘어난 ‘긱 이코노미(Gig Economy)’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 비대면 업무와 재택근무가 늘면서 한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일을 동시에 맡거나, 임시직 형태로 특정 프로젝트나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긱 이코노미'는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현상을 말한다
해주세요의 주요 서비스 경쟁력으로는 △시간 대비 효율적 보상 △전문가 영역으로 구축된 ‘헬퍼 시스템’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심부름 특화 플랫폼 구성 등이 꼽힌다.
해주세요는 최근 헬퍼가 8만명을 넘어섰다. 최다 수익금을 가져간 헬퍼는 지난달 약 600만원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주요 사용자 62%는 10~20대인 Z세대다. 해주세요는 출시 이후 매월 매출이 30% 안팎으로 성장하며, 설립 6개월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이퍼로컬 조현영 대표는 “출시 8개월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생 직장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Z세대가 쉽게 접근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든 게 성장의 배경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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