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알렉세이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가 자발적으로 무기를 내려놓을 경우 러시아군에게 각각 500만 루블(한화 5465만 원)을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TSN에 의해 알려졌다.
"나흘 만에 살해 및 포로가 된 러시아 군인의 수가 5,300명을 넘었다. 우리나라에서 수백 명의 군인과 장교가 포로로 잡혔다. 포로로 잡힌 사람들은 대부분은 젊다. 크렘린은 그들을 범죄자와 살인자로 만들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도 그들을 꽃으로 맞이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며 떠나라고 요구했다"고 썼다.
레즈니코프는 우크라이나에서 인간의 생명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러시아 병사들에게 선택권을 제공한다. 그들은 전쟁에서 죽거나 완전히 용서받을 것이며 5백만 루블(한화 5465만 원)의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자발적으로 무기를 내려놓고 포로가 된다면 우리는 보상을 지불할 것이다. 이 행사를 위한 기금은 세계 IT 지도자들이 키웠다. 피스메이커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평화의 시간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침략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자비가 없다! 우크라이나 만세! "라고 썼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