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건국대학교건국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대학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청년층이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 원활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청년 진로 탐색 및 전문상담 지원 △취업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건국대는 고용노동부와 서울시로부터 연간 약 6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포함해 5년간 37억5000만원 규모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한다.
건국대는 앞서 기존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6년간 수행해오며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 평가를 받는 등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및 일자리 매칭에 지속해서 힘써왔다. 이런 가운데 이번 운영대학 선정으로 기존 사업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으로 확대 개편해 한층 더 강화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통해 구축된 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및 대학의 취업 지원이 필요한 지역 청년에게도 종합적인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형석 취창업전략처장은 “건국대는 6년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운영하며 우수한 시스템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데, 이를 적극 활용해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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