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특별 군사 작전을 시작한 이후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의 막대한 금과 외환 보유고를 동결했다는 보고가 있다.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은 지난 3월 13일 동결된 돈의 액수를 발표했다.
안톤 실루아노프는 러시아 연방 재정부 장관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총 매장량은 약 6400억 달러이며 그 중 약 3000억 달러는 사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부펀드(National Wealth Fund)도 동결됐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장관에 따르면 외화로 다른 국가에 부채를 지불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루블로 지불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수입 관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우리는 음식, 의약품 및 기본 생필품에 대해 루블로 지불할 것이다. 우리는 러시아 연방에 비우호적이며 금 및 외환 보유고의 사용에 대해 그러한 제한이 있는 국가에 루블로 지불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지난주 유럽연합(EU), 미국, 영국, 일본을 포함한 '비우호적 국가' 목록을 승인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