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3월 중국 당국은 중국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자 부분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중국에서 가장 큰 도시인 상하이는 코로나19로 지난달 28일부터 도시가 봉쇄됐다. 상하이 주민은 봉쇄 정책으로 인해 외출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사람들은 집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 아파트 공동 구매와 당국에서 보내주는 구호품 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배달업체들은 과주문으로 인해 주문한 음식을 제시간에 배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상하이 주민들은 SNS를 통해 현상황을 "기근이나 다름이 없다"고 표현했다.
"나는 격리 17일째이다. 먼저 음식이 필요하다.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6시에 일어났다. 휴대폰으로 배달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10개 다운로드했지만 아무 것도 작동하지 않는다." 상하이 거주자 재러드 널슨(Jared Nelson)이 트위터에 작성한 글이다.
BBC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은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노인들을 더 걱정하고 있다. 또한 공급 과잉으로 인한 식품 가격의 급등이 삶의 질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배달 회사는 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발표했다. 그러나 상하이 주민들은 2600만 인구가 사는 도시 전체가 포위당해 주문을 제때 배달하는 것이 불가능해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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