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영국은 러시아와 친벨라루스 동맹국에 대해 목재 수입을 금지하는 등 여러 제재를 가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목재 수입 금지의 결과로 영국의 가구 가격은 17% 상승했으며 제조업체들은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국 가구 제조업체 협회(Association of British Furniture Manufacturers) 회원에 따르면 이렇게 급격한 가격 상승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협회 상무이사인 Sean Holt는 "그들은 또한 앞으로 몇 달 안에 가격이 훨씬 더 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전기, 연료 및 노동 비용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가구 가격이 최대 1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외에도 유럽 연합은 러시아에서 목재 수입을 금지했다. 전문가들은 이 금지령은 러시아가 유럽에 연간 40억~60억 달러 상당의 임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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