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G7 국가들은 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재정 자금 184억 달러를 마련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19일(현지시각) RFE/RL 등 외신에 따르면 G7 국가들의 재무·금융 지도자들은 독일 쾨니히스빈터 페테르스베르크에서 열린 비공개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정부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회의엔 G7 국가인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했다.
미국 재무장관 재닛 옐런은 기자 회견에서 "우리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이전에 약 90억 유로를 약속했고 캐나다와 독일과 같은 다른 국가들은 추가 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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