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사진 = 신안군 암태면에 위치한 망고, 커피(바나나) 임대 농장 전경
신안군은 청년 농업인을 위한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조성하여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들을 육성하기 위한 임차인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스마트온실을 임대해 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안군은 2018년부터 2.7ha 규모의 스마트온실을 조성하여 16명의 청년에게 3년간 임대하며 딸기, 망고, 커피(바나나) 재배 학교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 선정되는 임차인은 2명으로,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이며, 영농 경력 3년 이하인 시설 농업 경험이 없는 청년 농업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들은 2,449㎡ 스마트온실을 저렴한 임대료로 3년간 임대하여 영농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신안군은 임대 농장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농업 분야에서의 청년 창업 인구를 늘리고자 한다. 이는 농업 분야에서의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