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뉴스21통신 장두진기자]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상만‧김행구)가 25일 올해 세 번째 '건강을 더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장을 보고 국과 반찬을 포함한 밑반찬 20세트를 만들었다.
완성된 밑반찬은 세대별로 전달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주거환경 점검 및 취약계층의 식생활 모니터링 등 민간 복지지원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행구 민간위원장은 “이번 밑반찬 전달로 어르신들과 취약 계층의 건강한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활성화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상만 공공위원장 또한 “협의체 활동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필수품 공급과 건강 점검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음 사업은 두 달 후인 8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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