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구례군구례군 서시천 맨발 길이 최근 치유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탁 트인 서시천의 풍경을 감상하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이 길은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2020년 8월 홍수 피해 이후 지구 단위 종합복구 사업을 추진해 서시천 둑을 높여 보강하고, 둑길을 활용해 맨발 길(길이 1km, 폭 2m)을 조성했다.
군은 이용객들을 위해 세족장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군은 서시천 하상에 계절 꽃을 심어 군민들에게 아름답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맨발 길은 만성염증과 비만 예방, 체질 개선, 피부 미용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맨발 길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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