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담양군담양군 가사문학면에서 설날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관내 업체에서 나눔의 손길을 보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가사문학면에 따르면,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이사장 장호직)에서 지역의 경로당 및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포(10kg/포, 12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웃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지역 농가의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용진 가사문학면장은 “온정의 성품을 보내주신 요양병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