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17개 시·도 교육청 중 최하위 등급인 마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전남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으로서의 신뢰를 저버린 결과로, 깊은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2022년과 2023년에 ‘우수 기관’으로 홍보했으나, 실상은 나등급에 해당하는 성적을 받았다.
이는 교육청이 실적을 부풀려 도민을 기만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했다.
이번 평가는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지표로, 전남교육청은 5개 평가 항목 중 3개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는 교육청의 구조적 문제와 소극적 태도를 반영하며, 도민과의 소통을 외면한 결과로 해석된다.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이 교육의 질과 직결된 만큼, 이러한 상황은 전남 교육의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교조전남지부는 민원서비스 개선과 공식 사과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책임 있는 자세와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요구하면서, 앞으로도 전남교육청의 개혁 의지와 변화를 지속적으로 감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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