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례군전남 구례군은 지난 21일 산동면 산수관 회의실에서 전남동부지역본부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순호 구례군수와 정창균 전남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김순호 군수는 정창균 본부장에게 ▲자연드림 치유 산업 단지 조성 ▲국립 불교문화유산원 건립 ▲구례 남악사지 복원 ▲서시천 경관조명 설치 등 군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과 전남동부지역본부의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해 구례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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