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대전=뉴스21통신】이영남 기자 =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2.2~2.6)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직병원 안내,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했다.
대전시는 이 기간 동안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한 10개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의료기관 396곳 및 약국 298곳, 공공 심야약국 2곳을 운영해 119 종합상황실을 통한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 3,100건의 응급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응급상황에 대처했다.
또한,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홍역, 인플루엔자 등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리병상을 갖춘 7개 선별진료 의료기관을 지정․운영 하는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 결과 우리 시는 감염병 및 식중독 환자 발생이 한 건도 없어서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기여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해외유입 감염병이 의심되어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해외로 떠난 출국자가 많아 해외유입 감염병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감염병 오염지역을 방문해 귀국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관할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신고하여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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