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대전=뉴스21통신]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노후화된 정림동 무궁화동산 정비사업을 3개년에 걸쳐 추진하여 지역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 [장종태 서구청장 골목길 투어]정림동 무궁화동산은 조성된 지 20년이 넘었고 대부분 시설이 노후화되어 이용자의 안전사고 위험 등이 도사리고 있으며, 녹지 내 수목도 노령화·대형화로 자연감시 기능이 저하되는 등 더 이상은 어린이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구에서는 총사업비 6억 원(예상)을 올해부터 3개년에 걸쳐 투입하여 무궁화동산을 재조성하고자 한다.
▲ [장종태 서구청장 골목길 투어]무궁화동산 전체를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1차 연도, 무궁화 메인광장 정비 ▲2차 연도, 무궁화길 조성 ▲3차 연도, 무궁화 쉼터를 조성하고자 한다.
주요사업내용으로는 바닥 포장 정비, 수목 재배치, 마운딩 정비, 배수 정비, 쉼터 조성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장종태 서구청장 골목길 투어]이번 무궁화동산 재정비를 통하여 인근 주민 1만5천여 명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매년 개최되는 정림동 벚꽃축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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