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대전시청, 카카오맵 캡쳐□ 대전시가 대전천 동측과 서측의 문화ㆍ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명품교량‘커플브리지’를 15일 착공한다.
ㅇ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커플브리지는 동구 청소년 위캔 센터(원동 85-5번지)에서 대전천을 횡단해 중구 대흥동 98-1번지로 이어지는 연장83m 폭 4~6m의 보행 교량으로, 총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돼 2020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 커플 브리지는 대전천 동측의 청소년 위캔센터, 중앙시장, 서측의 케미스트리트, 스카이로드 등을 연결해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ㅇ 대전시는 청소년ㆍ청년층에 특화된 테마의 상징적 의미와 볼거리를제공하는 명품 보도교를 건설해 유동인구를 창출하고, 이를 원도심활성화의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ㅇ 대전시는 그동안 명품 보도교 건설을 위해 2016년 5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했다.
ㅇ 공모전에는 34개 팀이 접수해 1차 아이디어 심사와 2차 디자인 심사를거쳐 대상 및 최우수상 등 14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ㅇ S형 보도교, 원형무대, 이벤트공간을 모티브로 연결과 소통, 남과 여,사람과 사람의 화합과 사랑을 표현하는 커플브리지는 이 공모전에서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자료출처=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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