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대전예술의전당□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안산시립국악단 100여 명의 대규모 합동무대가 펼쳐진다.
ㅇ ‘화려한 만남’을 주제로 마련된 이날 연주회는 타시도와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공연으로, 이번공연은 국악의 전통성과대중성을 한 번에 사로잡은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안산시립국악단이 함께하는 무대다.
ㅇ 두 연주단은 교류지휘는 물론 단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의 교류 협연 무대를 통해 파워풀하고 화려한 대규모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ㅇ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열어가는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이용탁 예술감독 겸 지휘자와 새롭고 획기적인 한국음악을 만들어 세계화하는 작업으로 국악관현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임상규 상임지휘자의 교류 지휘는 대전과 안산 지역의 음악적 색깔을하나로 합해 조화롭고 파워풀한 대규모 국악관현악의 향연을 선보인다.
ㅇ 이날 연주는 국악관현악 ‘바르도’를 시작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아쟁 수석 김은영의 아쟁 협주곡 ‘아라성’, ‘강원SONG’‘진도환상곡’, 안산시립국악단 타악 수석 김형규의 모듬북협주곡 ‘타’, 임교민 편곡의 쇼스타코비치‘재즈모음곡 2번 왈츠’& 야니‘산토리니’까지 최고의 연주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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