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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세계 최고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배우다
  • 조정희
  • 등록 2019-04-18 12:36:11
  • 수정 2019-04-19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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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뉴욕 최대 액셀러레이터 ERA 방문 및 뉴저지 주지사 면담 -


▲ 사진=대전시청


미국을 공무 출장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현지시간) 뉴욕에서가장 오래되고 인지도가 높은 기술기반 중심 액셀러레이터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시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혁신창업생태계’를 본격 구축하고, 해외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대전시의창업 정책을 보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액셀러레이터는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초기자금 지원 업무공간,마케팅, 멘토링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단체를 말하며 뉴욕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ERA 2011 설립 이후 경쟁을 통해 선발된 180여개의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ERA 매사추세츠공대(MIT) 뽑은 15 액셀러레이터 하나이기도 하며, 매년 2,000여개 초기 창업기업의 신청을 받아 12 내외 기업을 선정, 초기 투자비용으로 10 달러 지원 500여명이 넘는 멘토들을 통한 멘토십 등을 운영한다.

또한 매년 뉴욕시의 700여개 이상의 회사를 초대해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 앞에서 사업 아이디어, 서비스 제품 등을 공개하고 평가받는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해 잠재 투자자를 만날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RA 대표인 무라트 악티한노그루(Murat Aktihanog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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