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대전교육과학 연구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19학년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대전창의인성센터로 찾아오는 창의나래 체험교실(이하 「찾아오는 창의나래 체험교실」)을 총 60회 운영한다.
○ 「찾아오는 창의나래 체험교실」은 교구를 활용한 창의인성 체험 활동과 유관기관 연계 체험학습으로 구성된 1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수송 버스 및 관람료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체험기관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의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 또한 유관기관 연계 체험학습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방송 체험과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 과학기구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운영되며, 각 기관의 전문 인력을 통해 수준 높은 체험교육의 기회가 제공된다.
□ 4월 3일 실시된 「찾아오는 창의나래 체험교실」에 참여한 황수림(흥도초) 교사는 “찾아오는 창의나래 체험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협동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이와 같은 체험의 기회가 더욱 확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허서우(흥도초 4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접해 보지 못한 교구를 가지고 협동 작품을 만들어 매우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융합인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전창의인성센터의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와 학교를 연계하는 체험형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크게 키워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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