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제공=대전광역시□ 대전신평초등학교(교장 유인화)는 4월 20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강당에서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재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행복 비타민 신평가족봉사단’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 이번 행사에는 자발적 참여 희망자로 조직된 신평가족봉사단 72가족 209명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서와 가족봉사단 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 발대식 행사 후 학교 인근의 유등천변을 따라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며 보다 아름답고 깨끗한 학교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정성의 손길을 보태었다.
○ 신평가족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2시간 동안 진행되는 봉사활동으로, 이를 통해 이웃 사랑,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며, 대전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자원봉사포털 1365에서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는다.
□ 신평가족봉사단의 한 학부형은 “주말에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자녀에게 봉사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평소에 나누지 못한 대화도 함께 나누며 가족 간의 사랑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어 해마다 봉사단에 참여하고 있다”고 소감을 남겼다. 대전신평초등학교 유인화 교장은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이야말로 ‘최고의 인성교육’인 만큼 이 시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참된 봉사의 의미를 느끼며, 동시에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