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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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25일 공무직노동조합 대덕지부 및 대덕구청 환경노동조합도 지역화폐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키로 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일반직 공무원노조에 이어 두 노조도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에 대덕구 공직사회 전반이 적극 나서게 됐다.
▲ [대덕구 공무직·환경 노동조합, 지역화폐 대덕e로움 활성화 동참]협약에 따라, 두 개 노조원들은 복지포인트 10% 이상을 대덕e로움 구매에 사용하게 되며, 출시 및 설․추석 명절에도 우선적으로 대덕e로움을 구매하게 된다.
박성춘 공무직노조 대덕지부장은 “대덕e로움은 내가 쓰고 우리가 부자되는 일석이조의 경제모델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노조원들은 구매뿐만 아니라 홍보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복 환경노조위원장도 “대덕e로움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우리 조합원 모두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공직사회가 대덕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적극 나서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대덕e로움 발행을 통해 활력 넘치는 대덕, 구민이 행복한 대덕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화폐라는 의미로, 명칭공모 된 818건의 제안 중 최종 선정된 대덕구 지역화폐의 이름이다.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은, 오는 6월말 출시되며 5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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